분류 전체보기5040 2026.04.16. [요일2:2] 우리 주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한 2026.04.16. [요일2:2] 우리 주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이 아니오,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말씀단상] 죄를 지닌 채 태어난 인생은 죄인과는 만나지 않는 하나님과 무관하다. 죄용서는 그러므로 하나님과 죄인이 만나기 전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일이며 죄 용서에 필수인 제물에 십자가를 통과한 그리스도의 육신, 그 육신은 죄인인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잇는 연결고리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죄에 빠진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이 구조는 쫓겨난 에덴동산의 회복원리며 참된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복구하는 첫 과정이다.교회에 출석해도 여전히 우리는 죄를 먹고 토하며 살지만 꾸준히 말씀으로 조명하고 점검되어 무너진 에덴을 개인 즉 예배자의 삶에서부터 다시.. 2026. 6. 14. 2026.04.15.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2026.04.15.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말씀단상]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부모님과 어른은 아이들을 끔찍이 사랑해도 아이들은 그처럼 어른들을 사랑하고 섬기지 못합니다. 자신의 모든 역량을 아래로 쏟아 인류를 존속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죄 가운데 죄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죄 속에서 뒹굴며 살던 인생을 깨닫게 하시고 그 첫 시작이 그리스도인 점을 십자가에서 보이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두 개의 선포가 보이는데 하나는 죄를 짓고는 만날 수 없는 하나님이고 다른 하나는 죄인인 우리를 대신해 죽은 예수그리스도는 이렇게 대신 죽는 게 사랑이라는 .. 2026. 6. 14. 2026.04.14. [마23:2~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 2026.04.14. [마23:2~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않으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않으며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 술을 길게 하고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말씀단상] 인간은 수려한 말과 글과 외모로 의젓한 척할 뿐, 세월이 가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즉 문명발전이 인간개혁을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럴싸한 표정으로 세련되게 꾸며도 그 본성 안에 숨은.. 2026. 6. 14. 2026.04.13. [계12:1~6]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2026.04.13. [계12:1~6]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처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좌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오,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dr hks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집어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리어 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 2026. 6. 14. 이전 1 2 3 4 ··· 12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