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단상] 첫째 하나님이 육체의 하나님이십니다. 보통 신앙을 영의 영역에서만 보려합니다. 본문에서 밝히시듯 하나님은 육체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놀라운 선포입니다.
얼마나 실질적이고 현실로 만나는 하나님이십니까? 하나님을 멀리 두고 바라보는 신앙은 1차원적 종교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일러드렸듯 종교는 최상의 가르침에서 정점을 이루며 거긴 교주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예수그리스도는 교주가 아니라 하나님, 곧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십니다. 영혼의 구원은 물론 육체의 현실과 삶을 친히 주관하시고 간여하신다는 사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멀리 두고 생각하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피부감각적, 오관을 떠나 하나님을 영으로만 생각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일상에서 늘 뵙는 하나님의 실체, 이렇게 말씀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관심이 골몰하게 하고 생각 안에 스미는 모든 게 그 사람의 발길을 옮기게 하며 손발을 움직여 삶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글로 당신의 마음과 뜻과 교훈으로 살아 활동하십니다.
✓ 교회의 진정한 부흥이란 무엇일까? 숫자보다 더 중요한 한 인간의 내면을 꾸준하게 변화시키는 그것이다.
✞ 미래의 가장 확실한 교과서며 가장 뛰어난 스승과 예언자는 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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