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계12:1~6]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처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좌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오,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dr hks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집어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리어 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말씀단상]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성실하면 그게 바로 말세를 사는 방법입니다.
말세에 관련한 성경기록은 마태복음 24장과 다니엘서 그리고 에스겔서와 본 계시록이며 다니엘서도 참고할 귀한 구절이 많습니다. 넓게 보아 성경 66권이 모두 예언서며 한편 인생의 모든 답을 말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글입니다.
시작이 있으니 끝이 있는 세상피조계는 그 끝을 본문이 말한대로 악한 마귀 큰 용이 쫓겨남으로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신기하게도 세상은 오래전 이미 하나님 편과 그 반대편 둘로 나뉘어 쉬지 않고 으르렁댑니다. 이 싸움은 본문에서 밝힌 대로 마귀가 패하므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마귀의 반대는 늘 있으나 아무도 하나님을 막지 못합니다. 교회의 시련은 어쩔 수 없어도 교회를 무너뜨리지 못하는 것과 같은 영적원리입니다.
✓ 누구나 돌아보면 힘겨웠던 결정적 순간에 어떤 손길이 자신을 구했다는 걸 부인하기 어렵다. 세상은 몰라도 성도는 그 손이 그리스도의 손이란 것까지 안다. 나는 수시로 금빛 태양의 숨 쉬는 그 환한 감동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빗속의 여인(신중현) 가사를 고쳐 저장했다.
잊지 못할 황금빛 언약, 그 약속을 잊지 못하네.
노~~란 찬란한 태양. 살아 숨쉬는 약속의 말씀.
변함없는 임마누엘, 고달픈 나그네 외롭쟎네.
비바람 눈보라 몰아쳐도 산소망, 산소망 찬양하리.
잊지 못할 황금빛 언약, 그 약속을 나 잊지 못하네.
오, 잊지 못할 그날 그 말씀 그 언약을 잊지 못하네.
✞ 부족의 유일한 대안은 정직이다.
'매일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4.15.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0) | 2026.06.14 |
|---|---|
| 2026.04.14. [마23:2~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 (0) | 2026.06.14 |
| 2026.04.12. [삿6:37~40]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0) | 2026.06.14 |
| 2026.04.11. [창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0) | 2026.06.14 |
| 2026.04.10. [벧후3:7] 이제 하늘과 땅은 같은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0) |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