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창16: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 것이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말씀단상] 본문에서 우리는 중동의 패권구도를 한 눈에 보게 되며 아울러 미래를 예측, 대비하게 됩니다. 한.미.일과 러.중.북한이 마주 섰고 이스라엘과 미국, 한국이 이라크, 이란, 시리아, 북한과 마주 서서 대결구도가 되었습니다. 본문에서 이미 이스라엘과 이스마엘이 각각 다른 민족을 이루어 적대 관계가 됩니다.
본문에 지적되었듯 이들은 서로 싸우며 사는데 지금도 이후로도 이란, 이라크와 시리아는 자유우방 기독국가를 원수로 알며 대항할 것입니다. 저들의 종교결집력과 충성도는 예사롭지 않아 생명 바치기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6세, 8세 자매에게 TNT 조끼를 입혀 건물로 들여보내 잠시 후 큰 건물이 주저앉는 장면을 세계인에게 공개하며 미국을 협박한 게 엊그제입니다. 지구에서 참 평화를 기대하지 마세요. 참 평화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 중동지역이 성경의 예언을 성취해가며 땅속에선 여전히 검은 황금으로 손에 물 안 대고 살아도 물 대신 피를 묻히며 사는 사람들, 이스라엘의 후예로 태어나지 않아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이 둘로 갈라진 중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로 하나님을 찬양하니 어찌 아니 도우시랴?
대한민국이 인구대비 세계 최고의 선교사 파송국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파란 눈의 선교사와 그 가족 어린 아기까지 희생되어야 했던가? 양화진의 순교자 가정의 사진과 추모비를 보며 우리는 눈물을 찍었다. 그뿐인가? 노예처럼 살던 여성에게 인권을 주고 세계수준의 세브란스병원의 모체인 광혜원을 세워 죽어가는 생명을 수도 없이 살리며 음주와 노름과 미신을 타파했다. 야만국 조선을 세계일등국 대한민국으로 만든 건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사들이다. 예수를 믿지 않아도 이를 잊으면 그는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이 없다.
✞ 인간과 짐승이 다른 점 가운데 독특한 한가지는 예배다. 즉 예배를 빼면 거기서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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