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행7:20] 그때 모세가 세상에 나왔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말씀단상] 당시 유대인은 나면서 노예의 신분이고 아들을 낳게 되면 다 죽여야 합니다. 반면 애굽인은 노예를 부리는 기득권 상류층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 유대 가정에 한 아기가 태어났는데 보니 외모부터 출중해 차마 죽여 없애기가 아까워 몰래 석 달을 키운 뒤 갈대 바구니에 담아 나일강에 띄웠습니다. 이 상자는 마침 강가에서 시녀들과 몸을 닦던 바로의 공주에게 발견됩니다. 버려진 아기 모세는 젖이 필요했고 유모를 구하는 공주, 이를 숨어 지켜보던 모세의 누이 미리암(7세)이 나타나 젖이 불은 엄마를 소개함으로 모세는 엄마 젖을 물고 엄마가 일러주는 히브리 정체성을 굳히게 됩니다. 그리고 이로써 하나님은 장래 유대의 해방군 대장을 고급 궁중 교육으로 키워냅니다. 하나님의 원대하고 섬세한 계획은 늘 매크로와 마이크로 즉 미시(微視)와 거시(巨視)계획을 동시에 작동하십니다. 우리의 평생과 오늘 하루의 일을 하나님은 눈여겨 보고 계신 이 점을 주목합니다.
✓ 모든 성경의 구원사적 내용은 성경을 믿고 읽는 모두에게 기가 막히게 적용됨으로 성경에서 우리는 가장 훌륭한 답을 찾을 수 있다.
✞ 성경 외에서 답을 찾는가? 불행의 시작이다. 급할수록 성경에서 답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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