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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말씀묵상

2026.03.15. [렘4:2] 진실과 공평과 정의로 여호와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면

by 설렘심목 2026. 6. 14.

2026.03.15. [4:2] 진실과 공평과 정의로 여호와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면 열방이 나로 인하여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말씀단상] 거꾸로 본문을 봅니다. 거짓과 술수와 불의로 하나님을 떠나 인간을 숭배하여 맹세하고 절하면 반드시 주릴 것이며 수치가 돌아가리라.어디가 떠오릅니까? 그렇습니다. 북한과 이란, 이라크 등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들의 가난과 처참한 현실입니다.

반면 본문대로 살아계신 하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선전하고 예배하면 세계 일등국이 됩니다. 대한민국 세계 일등국인 것 삼척동자로 다 알고 어느 물건을 사도 대한민국제품(made in Korea)이면 묻지도 않습니다. 비싸도 불평이 없습니다. 딱 하나 정치 양아치들만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잘키운 가라지들입니다. 나름대로 역할을 잘하는 중입니다.

의롭고 성실한 자, 그리고 교회의 체질강화는 성경의 교훈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적절한 채찍과 분노의 쓴뿌리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을 이해하려 하거나 바보를 설득하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임을 나는 일찍이 울화를 끓이며 배웠다. 깨닫는 것은 나도 답답한 인간임을 안 그 후였다. 그래도 진상, 빌런이 안 된 건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었다. 우리가 품어야 할 진상과 빌런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종북좌파의 4대 원수 미국 이승만 재벌 기독교 이것을 시작한 마귀는 김일성, 남한은 김대중이다. 김구나 박헌영, 김대중도 좋게 본다면 김일성에게 제대로 속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