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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말씀묵상

2026.03.12. [계17: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by 설렘심목 2026. 6. 14.

2026.03.12. [17: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말씀단상] 한발 가까이 온 비밀, 큰 바벨론은 땅의 음녀며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밝힌 본문에서 바벨론을 바로 규정하면 우리는 말세의 엄청난 혼란과 고통을 그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뭘까? 간명합니다. 큰 바벨론은 땅의 음녀며 가증한 것들의 어미고 그건 이미 본문으로 세상 만방에 알려져 교회는 다가올 환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고도화된 과학 문명입니다. A.I라고 하는 인공지능의 초고도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류가 어디까지 똑똑해질 것인가? 어디까지 편해질 것인가? 우려스럽습니다.

심각한 우려는 그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AI가 인간을 가르치며 인간을 도구로 사용하게 될 소지가 크다는 게 제 소견이며 이는 전문가들의 우려이기도 합니다.

한쪽에선 맞아 죽고 굶어 죽고 맞은 편에선 너무 배가 불러 하나님의 창조에 도전하는 경망 발칙한 일이 문명의 이름으로 위험천만한 세상, 깨어있는 선진국은 그래서 인구가 줄고 있는데 진리를 아는 우리는 험한 마지막이 가장 선한 시작임을 알기에 오직 하나님과 주 예수만 의지합니다.

 

내 인생 가장 큰 수확은 예수를 믿은 일이었다. 그리고 가장 남는 사업도 신앙이었다. 신앙을 바로 안다면 그건 거저 얻는 것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선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기 때문이다. 휘휘 둘러보니 다 공짜로 주신 것이다. 힘이 들었나? 심심하면 못된 거 연구하고 더 심심하면 필경 자살한다. 너무 편하고 너무 넉넉하고 근심이 없어서 계속 권총 자살한 과거 알래스카 원주민을 보라. 넉넉하고 편한 게 다가 아니란 것이다. 늘 아쉽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7부 능선에 머물라. 조금은 아쉬운 듯한 외모와 건강, 재산과 관계 그리고 지식에 이르기까지 기뻐하고 감사하라. 거기서 성실하다면 그게 그대로 모두가 원하는 Perfect, 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