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미4:6~7]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 한 자를 모아 발을 저는 자는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들이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다스리리라 하셨나니
[말씀단상] 이스라엘이 패망하기 전 모든 선지자의 한결같은 예언은 임박한 심판과 우상숭배 로 인한 종교 부패와 사회 불의에 대한 경고였으나 대부분 듣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길을 멈추지 않았다. 선지자들의 예언은 모두 실현되었고 이스라엘은 뿔뿔이 흩어진 디아스포라가 되었으나 택한 민족의 우수성은 그대로였다. 저들은 미국과 함께 세계의 에너지, 정보, 군사, IT 미래산업 등 중요한 주도권(헤게모니:실권)을 거머쥐고 무신론국과 이슬람권을 압제하고 있다. 오랜 기간 하나님은 당신이 택한 나라를 통해 세계를 이끌어가신다.
“쫓겨난 자와 절룩이는 자, 환난 받는 자를 모아 강한 나라가 되게 하며 시온 산에서 시작해 영원히 다스리신다는 본문은 인류사가 이제 어찌 진행될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구약의 예언서는 다 이뤄져 이제 현대 이스라엘은 미국에 이어 실질 세계 패권국이 되었다. 미국이 힘들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힘겨운 때는 미국이 강경한 메시지를 내고 힘을 보탠다.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선서를 하는 나라와 우리가 맹방이라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마귀 권세 대단해도 그 흉한 아가리, 교회가 찢습니다.
✓ 소년 시절, 훌륭한 인격을 지녀 의젓하신 어른이 너무 부럽고 청년 때는 셋방 면하는 게 소원이었는데 결혼하니 아이들 아프지 않은 게 최고였다. 이제 해가 서산에 걸리니 남은 소원은 어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다.
✞ 말씀으로 뿌려놓은 씨앗은 고난이라는 비가 올 때 생명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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