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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예수!!

홀로 서 있을 때

by 설렘심목 2012. 8. 11.

홀로 서 있을 때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왕하 2:12)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당신에게 주시는 한, 그를 의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엘리야가 떠나야만 하는 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의도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엘리야가 더 이상 당신의 인도자와 지도자가 될 수 없을 때 당신은 말합니다. “나는 엘리야 없이는 갈 수가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요단에서 홀로 서 있음14: 요단은 아무도 당신과 사귀는 사람이 없고 당신 대신에 책임을 질 사람도 없는 고독한 장소를 의미합니다. 이제 당신은 당신이 엘리야와 있었을 때 배운 것을 시험받아야 합니다. 당신은 엘리야와 함께 여러 번 요단을 지나다녔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은 홀로 요단을 건너야 합니다. 당신이 건널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 시험은 다가왔으며 당신은 건너야만 합니다. 만일 당신이 믿었던 그 하나님이 정말로 당신의 하나님인지 알기 원한다면 홀로 당신의 요단강을 건너십시오.

여리고에서 홀로 서 있음15: 여리고는 당신이 당신의 엘리야가 위대한 일을 행했던 것을 목격했던 장소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여리고에 오면 당신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앞서나갈 강한 의향이 없습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당신 대신에 그 일을 책임지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엘리야에게 배운 것에 충성한다면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신다는 증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벧엘에서 홀로 서 있음23 : 당신의 벧엘에서 당신은 당황하여 어쩔 줄 모르게 되지만 바로 그곳이 하나님의 지혜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궁지에 몰리면 당황하게 되고 정신을 잃기 쉽지만 정신을 차리십시오. 하나님께 진실하게 서면 주님께서는 주의 진리로 당신의 삶을 붙드셔서 거룩한 산 제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당신의 엘리야에게 배운 것을 실천하십시오. 그가 남긴 겉옷과 기도를 사용하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굳게 결단하고 더 이상 엘리야를 찾지 마십시오.

오스왈드 챔버스 묵상, 주님의 나의 최고봉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