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치유법1 웃음치유법 [동아일보] 김명자(45·여) 씨는 ‘웃음전도사’로 불린다. 7년 전 유방암에 걸린 것이 계기가 됐다. 오른쪽 가슴에 만져지던 멍울이 왼쪽 가슴으로 번지고 나서야 정밀 검사를 받았다. 가슴 절제수술을 받고 항암치료가 시작됐다. 몸과 마음이 모두 아파 웃을 일이 없었다. 김 씨는 무작정 웃고 싶다는 .. 2009. 12.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