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앞에도 흔들리지 않은 지란지교1 로또앞에도 흔들리지 않은 지란지교 지란지교를 찾아서... ▲ 누가 로또 2등에 당첨될 줄 상상이나 했겠는가? 자살을 기도하던 30대 가장 두 명이 로또 당첨되고 이를 둘러싼 미담이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달 27일 한강대교 북단 다리 아치위에서 시작됐다. 성북구 장위동에 사는 .. 2010. 2. 4. 이전 1 다음